2015.3.2 월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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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월미팔미지난달 28일 고리원전 1호기가 정비를 완료한지 50여 일만에 또...
신입생 새터 영상 논란
정석인하재단, 사무처장, 등록금 문제 비판해IT 공과대, 사회과학대, 아태물류학부에서 상영총학, “잘못된 과정이지만 허위 및 선동 아냐” 지난 7일부터 9일 사이 진행된 새내기 새로 배움터(이하 새터)에서 총학생회(이하 총학) 측이 제공한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영화 ‘쿵푸팬더’를 패러디한 것으로
신임 총장에 최순자 교수 선정
선출 과정에서 재단과 교수회·학생 마찰 있어
본교 신임 총장에 최순자 화학공학과 교수(63)가 선정됐다. 최순자 총장(이하 최 총장)은 개교 61년 이래 첫 여성 총장이다.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은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본교 14대 총장에 최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 총장은 지난 1987년부터 본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인천 인일여고와 인하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우선수강신청 제도 뚜껑 열어보니
"희망인원수 표시 안돼 불편" vs "본 수강신청 수월해져"… 학우들 반응 갈려
이번학기부터 도입된 우선수강신청 제도가 실시됐다. 우선수강신청 제도는 수강희망 교과목을 선착순 없이 본인의 수강 가능한 학점 이내에서 우선수강 목록에 담아두는 제도를 말한다. 이는 본 수강신청과 연계해 학생의 과목 선택 기회를 늘리고, 여석을 초과하는 필수 과목의 경우 추가 강의 개설을 통해 필요한 과목
졸준학회장 자격 논란
최상수 제59대 졸업준비학생회장(이하 최 졸준학회장) 자격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3일 최 졸준학회장은 본교 인하광장에 자신이 후보자 자격이 없는 상태에서 당선됐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최 졸준학회장은 선거를 위해 제58대 졸준학 사회진출국장 직을 사퇴했으나 이후 졸준학 상임 위원으로
올해도 등록금 동결 확정
국장 유형Ⅱ 100% 확보 요구… 학교 측 거절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 회의 결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 동결이 확정된 됐다. 그러나 국가장학금 유형Ⅱ 100% 확보를 주장하던 학생위원 측의 입장과 달리 학교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확보율 70%에 그쳐 빈축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등심위는 지난 1월 15일부터 지난 26일까지 총 5차례에
201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진행
지난 13일 본관 대강당에서 201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학위는 학사 2,758명, 석사 731명, 박사 78명, 최고경영자과정 15명 등 총 3,582명에게 수여됐다. 학부 전체 수석의 영광은 총 평점평균 4.49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예리(식영&mi
입학금, 기준 없어 대학 마음대로
최고 103만 원, 최저 10만 원… 대학별 차이 커대학 관계자, “없앨 경우, 등록금 인상 될 수 있어”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 A양은 첫 등록금을 납부하기 위해 고지서를 뽑았다가 생각보다 비싼 금액에 놀랐다. 입학금이란 명목으로 내야하는 돈이 100만 원이나 됐다. 그러나 A양은 이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었다.
우리학교 입학금은?
신입생 위한 교육 및 예산으로 쓰이지만 자세한 사용처 알 수 없어
지난해 5월 대학교육연구소가 발표한 ‘2014년 전국 대학 입학금 현황’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본교 입학금은 99만 2천 원으로 156개 사립대 중 5번째로 비싼 것이 드러났다. 또한 지난 2013년 통계자료에서도 동일한 금액으로 입학금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한 것이 확인됐다. 이어
‘을’미년 달군 ‘갑’질 논란
연이은 갑의 횡포에 뿔난 여론… 불매 운동까지 이어져전문가, “역지사지 자세로 사회변화 촉구해야해” 지난해 말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하 조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이 갑의 횡포로 사회적 도마에 오른데 이어 새해에도 일명 ‘가진 자’들의 연이은 갑질 소동으로 인해 국
재벌가 봐주기 사회가 만드는 ‘갑’
여론 휩쓸리기보다 법 앞 평등 추구해야…
사면권이란 우리나라에서 대통령만의 권한으로, 형사소송법이나 그 밖의 형사법규 절차에 의하지 아니하고 형의 선고의 효과를 소멸시키거나 형 집행을 면제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인 가석방 사안은 지난해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경제 활성화를 이유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하면서 정치권의 이슈로 부각됐다. 이후
스크린 독과점, 천만 관객의 그늘
투자-배급-상영의 수직계열화 극심몸살 앓는 소규모 제작사 한국 영화계는 지난 2012년부터 지속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개봉한 ‘명량’은 한국영화사 최단기간인 1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이는 ‘괴물’이 세운 21일의 기록을 무려 9일이나 단축시켰다. 이런 가운데 대기업을 등에 업은 스크린 독과점
극장가 뜨겁게 달군 ‘다양성 영화’
전문가, “상영기회 확보 위한 영진위 지원제도 필요해”
지난해에 ‘비긴 어게인’, ‘한공주’,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다양성 영화들의 활약이 수면 위로 떠올라 눈길을 끌었다. 다양성 영화란 지난 2007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예술영화상영관 지원을 위해 만든 용어로 흔히 대규모 자본의 투입 없이 소규모 제작비로 완성한 독립영화
필리핀의 아름다운 휴양지, 세부에 가다
여행사에서는 우리나라 기후 기준으로 여름엔 추운 나라, 겨울엔 따뜻한 나라에 가는 것이 시기상 적절하다고 추천한다. 더울 때 차가움을, 추울 때 따뜻함을 느끼는 매력도 있거니와 여행가기에 적절한 시기를 벗어나면 방문하는 나라의 기후가 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3박 5일간 따뜻한
제35대 총학생회 ‘당선’
자치기구 및 단과대학 선거 결과
생활관, 재투표 결과 쿠폰제 도입
여성노조, 피켓 시위 벌여
이유 있는 ‘해외직구족’의 증가
근로시간 책정 기준 논란
우리 술과 마주하다
단통법 시행 두 달, 효과 있었나
울타리 넘어 약동하는 한식 세계화
인천 기업가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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