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4.13 월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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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월미팔미지난달 28일 고리원전 1호기가 정비를 완료한지 50여 일만에 또...
총학 예산정지 4주, 책임전가 대립
현 회장, “인계받은 예·결산안만 가지고는 파악 힘들어”조 전 회장 “대의원, 전 총학, 현 총학 모두의 잘못” 지난해 2학기 감사결과 총학생회(이하 총학) 측이 받은 징계의 책임 소재를 놓고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당시 총학 측은 감사자료 제출기한 미엄수, 감사자료 영수증 누락, 인준되지 않은 자치비
1학기 정기총회 막 내려
현 회장, “계획대로 사업 진행할 것”총대, “학우들의 관심 저조해 안타까워” 지난 3일과 8일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임시총회와 졸업준비학생회(이하 졸준학)의 부결안 재심사가 실시됐다. 총회는 자치기구의 한 학기 사업계획과 예산을 심의 및 승인하는 행사로 매학기 마다 개최되며, 이는 사업안과 예산안을 비롯한 집행
총투표 무산, 이후 행보는?
학교 측, “안건에 대한 공유 부족해”현 회장, “학우들과 지속적인 만남 가질 것”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실시된 학생요구안에 대한 승인여부를 결정짓는 총투표가 투표율 미달로 무산됨에 따라, 향후 합의안 처리방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승훈 총학생회
강의실 음주 소란 문제, 비난 거세
기안 관련 규제 강화 필요성 제기돼
지난 1일, 본교 문화경영학과의 한 학회가 5호관의 강의실에서 맥주 파티를 열어 물의를 빚었다. 이와 관련해 인하광장에는 ‘5호관 강의실에서 마이크로 노래를 부르겠다느니 하는 식의 소리가 들리면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해당 학회에 대한 비난 여
통학버스 음주학생 탑승 금지
신세계고속, “좋은 통학버스 만들었으면”
지난 6일을 기점으로 음주를 한 학우는 본교 통학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이번 방침은 음주 후 통학버스에 탑승한 일부 학우들의 구토, 창밖으로 손 내밀기, 고성방가 등의 행동으로 인해 무고한 학우들이 피해를 입어온 상황에서 비롯됐다. 최근 인하광장에도 이와 관련된
난폭운전에 학우들 ‘아찔’
청룡교통, “학우들 이용 시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 중”
지난 4일 인하광장에 ‘청룡교통 41번 버스 운전기사 분 인성이 안 된 분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41번 버스는 주안역에서 본교 후문을 오가는 버스 중 하나로 많은 학우들이 이용 중이다. 해당 글은 ‘학생들이 횡단보도를 건너
남구청 ‘인하대역’으로 가칭 확정
지난 3일 인천광역시(이하 인천시) 남구청 지명위원회에서 오는 12월 개통예정인 수인선의 가칭을 ‘용현역’에서 ‘인하대역’으로, ‘남부역’은 ‘인하대병원역’으로 명명키로 정했다. 남구
설 자리 잃어가는 교내 자판기
지난 9일 인하광장에는 ‘2북 자판기 어디 갔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평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던 2호관 북쪽 자판기가 없어진 것에 대해 의문을 표하는 내용이다. 이어 다른 학우 또한 ‘정석 자판기는
‘분필’은 안녕, 이제는 대학 ‘이러닝’
혼합형 학습인 블렌디드형 이러닝이 강세전문가, “플립러닝과 접목돼 교육효과 더욱 높일 것” 이러닝(e-learning)이란 인터넷 기반의 전자적 매체를 통해 구현된 학습 환경에서 교수와 학습자, 학습자와 학습자 간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며 자기 주도적 학습활동을 통해 학습을 수행하는 학습체제를 말한다. 이러닝은 크게 보조학습형, 사이버
이러닝 학습에 앞장서다, ‘교수학습지원센터’
학생 맞춤형 교육위해 노력할 것
최근 오프라인 강의를 넘어서 이러닝 교육환경이 다각도로 구축됨에 따라 큰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이에 본교의 경우 어떤 방식으로 이러닝 교육이 운영되고 있는지 교수학습지원센터 관계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다.Q. 본교 이러닝은 어떤 방식으로 제작되나. 신규과목의 경우 ‘인천·경기권역 대
62년 만에 간통법 위헌 결정
사회에 미칠 파장 주목돼…‘성 인식 변화’, ‘세계적인 추세’가 근거 지난 2월 26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간통법이 제정된 지 62년 만에 위헌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결정문에서 ‘성에 대한 국민의 법 감정이 변했고, 처벌의 실효성이 의심된다는 이유로 간통법이 위헌’이라
세계의 간통법 실태 분석
대만·북한 이슬람 국가 제외한 대부분 국가 간통법 폐지
지난 2월 간통법이 폐지됐다. 기존 간통법에 따르면 간통죄 선고를 받은 사람은 최대 2년형에 처했다.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에서는 간통법 위헌 결정을 한 이유로 ‘세계적인 추세’를 언급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실제 외국의 간통법의 실태에 대해 살펴봤다. 우선 유럽에 속한 대다수의 국가
힙합, 저항음악에서 대중음악으로…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 등 인기사회 비판 정신이 젊은 세대 자극해 최근 음악계에는 ‘힙합’바람이 거세다. 올해 초부터 인터넷 주요 음원차트는 매드클라운의 ‘화’부터 시작해 지난달은 빈지노의 ‘어쩌라고’와 같은 노래가 상위권을 점령했다. 이
균형 무너진 ‘힙합 심의규제’
방통심의위 규제 들쑥날쑥…전문가, “일정한 규제 기준 필요해” 지난달 2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Mnet ‘언프리티 랩스타’를 심의회에 상정했다. ‘쇼미더머니’의 번외 편으로 제작된 여성래퍼 서바이벌 &lsqu
출발선은 달라도, 가는 길은 하나로
지난달 15일 이른 아침 필자는 친구와 함께 뚝섬유원지로 갔다. 목적은 서울특별시, 대한육상경기연맹, 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가 공동 주최하는 ‘서울국제마라톤’에 참가하는 것이었다. 마라톤은 42.195km를 달리는 최장거리 종목이자 지구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경기로, 기원전 490년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에서 그리스의 승전보를 알리기
신입생 새터 영상 논란
‘인하대역’ 제정은 현재진행형
중운위 8대 요구안 전달돼
신임 총장에 최순자 교수 선정
위기의 학생식당… 해답은?
우리학교 입학금은?
‘을’미년 달군 ‘갑’질 논란
신임 총장에게 쏟아지는 부담과 기대
학생을 위한 교육자, 최순자 신임 총
올해도 등록금 동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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