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4 화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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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월미팔미지난달 28일 고리원전 1호기가 정비를 완료한지 50여 일만에 또...
다사다난했던 비룡제
언론 보도되는 등 여러 논란들 일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본교 비룡제가 열렸다. 지난 1학기에 취소된 대동제와 겸해 확대 실시된 이번 비룡제에서는 비룡체전과 함께 각종 교내외 공연과 여러 주점이 진행됐다. 이후 축제가 막을 내린 이후 △늦게 공지된 라인업 △총장 측으로 발송된 공문 논란 △무대행사 질서 및 안전 문제 △음향 시스템 등의 논란들이 대두됐다. 특히 지난 4일 KBS 9
학제개편 관련 입장 갈려
당면한 현실 VS 대학 영리단체 아냐
학제개편에 대한 입장이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 대표들을 비롯한 학우들의 의견이 갈려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학제개편 관련해 중운위 대표들 중 총학생회만 입장을 달리하는 상태다. 이에 지난 8일 조휘진 총학생회장(이하 조 회장)이 인하광장에 학제개편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글을 게시했다. 조 회장은 학제개편이 인할 수 없는 당면한 현실이기에 능동적으로
막 내린 본교 비룡체전
바쁜 경기 일정에 대한 일부 아쉬움 존재해…
지난달 4일부터 시작한 비룡체전이 지난 2일 통일광장에서 진행된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비룡체전에서 진행된 경기는 총 6가지 종목으로 축구, 농구, 족구, 발야구, 계주, 씨름이다. 축구는 스포츠과학과가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컴퓨터정보공학과와 수학교육과가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농구는 기계
타슈켄트 인하대 개교
국제적 위상 높일 것으로 기대돼
지난 1일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위치한 타슈켄트 인하대(IUT·Inha University in Tashkent)가 개교했다. 타슈켄트 인하대는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 정부의 요청에 따라 본교가 우즈벡의 수도인 타슈켄트에 대학설립을 지원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다. 우즈
공대, 취업컨설팅 이뤄져
전략적 취업 컨설팅 성황리에 마무리
본교 공과대학에서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본교 본관 지하 중강당에서 공과대 학생(이하 공대생)을 대상으로 ‘공대생을 위한 전략적 취업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는 공대생이 주로 취업하는 업종 및 직군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특강으로 1:1 이력서 및 자소서 컨설팅, 모의면접을 제공하는 프
인하라이더, 학우들 칭찬 잇따라
본교 자전거 동아리 ‘인하라이더’에서 고장난 자전거를 무료로 정비해주고 있어 학우들의 칭찬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인하라이더는 대학 동아리들의 모범사례가 됐다. 인하광장에서는 ‘인하라이더분들 감사합니다’, ‘도움 부
신뢰 잃은 언론사 대학평가
대학발전 불균형 초래할 우려도 존재 공정성과 객관성 제고해야… 지난 9월 22일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고려대는 6개 학과 평가 부문 최우수 등급을 차지했다. 그러나 고려대 총학생회는 대학의 서열화와 기업화, 모든 대학에 천편일률적인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점을 들어 평가 자체를 거부했다. 고려대가 거부하면서 한양대, 경희대, 동국대, 성공회대 등이
우리 사회 대표적인 고질병, 학벌주의
성공하기 위한 요건 1순위 ‘학벌’로 꼽혀전문가 “학벌을 대신할 평가기준 마련 필요” 지난 9월 KBS2 여유만만에서는 만 4살에 아이큐 210을 기록하며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김웅용 교수의 국내 취업 실패담에 대해 다뤘다. 해당 방송에 따르면 김 교수는 8살에 나사(NASA)에 스카우트 됐을 정도로 우수했지만 한국
배보다 배꼽이 큰 ‘과자 과대포장’ 논란
내용물 중량이 포장의 절반에도 못 미쳐규제 존재하지만 피해가는 업체 많아 실효성 부족해 최근 국내 과자업계의 과대포장 논란이 소비자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3월 30일 SBS 보도에 따르면 과자 값이 최고 20%까지 인상됐지만, 겉포장만 커졌을 뿐 내용물은 전혀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1월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가 국내 4개 제과업
“국산과자 저리 비켜!” 수입과자 전성시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성으로 국내 소비자 사로잡아전문가 “수입과자 열풍 당분간 지속될 듯” 최근 수입과자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런 현상은 대형마트와 편의점, 온라인쇼핑몰 등 주요 유통채널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수입 과자 매출은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 올해 1
언제 어디에서나 "배달음식을 부탁해"
인기 힘입어 배달관련 여러 사업 등장 위생 상태 불량, 음식물 쓰레기 등 문제점 지적돼 우리나라 배달음식 서비스는 해외에서도 유명할 정도로 신속 및 정확해 인기가 높다. 지난 2011년 5월 미국 CNN이 운영하는 아시아 정보 사이트에서 배달음식 서비스가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도시인 50가지 이유’의 세 번째 이유로 꼽히기도 했
지하철로 가는 세계여행
길을 거닐다보면 수많은 사람들을 스쳐지나가게 된다. 그리고 그 사람들 속 필자와는 다른 피부색과 눈동자 색을 지닌 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157만, 이것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수이다. 해외여행을 해본 적 없던 필자는 이들의 문화를 공유해보고 싶어져 서울 속 작은 외국을 찾아 외국인마을로의 짧은 여행을 시작했다.팔색조 매력, 흥이 있는 이태원 여러
20여분 먹통… 수강신청 대란
공대 도서관 사석화 논란
“나 육군 안갈래요” 기피현상 심화
국가장학금, 여전히 불만 높아
후문 액정꾼 피해 속출
몸살 앓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비룡제’ 확대 실시
본교 안전관리 시스템 살펴보니…
안내 없는 최대학점 감소로 혼선
역사와 예술의 공존, 프라하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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