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8 목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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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지난달 22일 열린 총장과 학생대표들의 간담회는 참으로 안타까운 간담회였...
문과대 구조조정 연이은 ‘논란’, 앞으로의 행방은…?
최근 PRIME 산업과 관련된 구조조정 문제로 학교가 연일 시끄럽다. 논란의 시작은 11월 12일 본교 문과대 교수회가 대자보로 내건 '총장의 문과대 구조조정 발언을 규탄하는' 성명서였다. 교수회는 해당 성명서를 통해 최순자 총장(이하 최 총장)이 11월 6일 문과대 학장에게
[인터뷰] 구조조정, 총장과 학장의 생각을 듣다
최순자 총장 "학과 발전방안에 대해 교수들이 발 벗고 나서야한다"조병준 문과대 학장 "교육부에서 공식적인 방안이 나오기 전에는 개선안 나올 수 없다" 문과대 구조조정으로 인해 본교가 연일 시끌벅적한 가운데 본지는 총장과 문과대 학장, 그리고 학생회의 입장을 좀 더 자세히 들어봤다.
제 36대 총학생회, ‘인하, 화이팅!’ 당선
지난달 27일(금) 0시 42분, 단독으로 출마한 '인하, 파이팅!'이 제 36대 총학생회로 최종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번 선거는 지난달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41.57%(6,611명)의 투표율을 달성했다.
2016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최대 133대 1 기록
2016학년도 수시모집은 평균 경쟁률 18.66대 1을 기록하며 2013년 교육부에서 수시제한을 실시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본교는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모든 수시 전형에 대한 원서를 접수받았다. 2016학년 수시 모집 인원은 2301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6.52%였다. 모집인원은 논술
지겨운 통학, 지쳐가는 학생들
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수도권 거주 대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하루 기준 평균 통학 소요시간은 약 왕복 135분, 평균 통학 소요비용은 약 4천800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통학생들은 통학에 긴 시간과 식사 한 끼에 버금가는 비용을 들이는 고
통학 vs 자취 vs 기숙사, 누가 누가 힘드나
인하대생들은 세 부류로 나뉜다. 자취생, 통학생, 기숙사생. 원래 집이 학교 근처라 초등학교시절처럼 걸어서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축복받은 자들을 제외하면, 저 세 부류에 속할 수밖에 없다. 매일매일 학교에서 집까지 버스로 지하철로 강제 여행을 떠나는 통학생, 집 떠나와
영원한 행복 프로듀서, 주철환을 만나다
영원한 행복 프로듀서, 주철환 이력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동대학원 박사-現 세종문화회관 이사회 선임이사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상무 연구소 대표 희망제작소 이사-前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방송제작본부 본부장 JTBC 대PD OBS 경인TV 사장
[수습의변] 서로 다른 우리들, 같은 꿈을 위해 모이다
설렘이 책임감이 되기까지 2012학년도 수습의 변을 쓸 때 내가 이 글을 두 번이나 쓰게 될 줄은 당시엔 상상도 못 했다. 수습기자에서 정기자로 넘어가면서 수습의 변을 쓰고 반 년간의 정기자 활동 후 집안사정으로 외국으로 가게 되어 3년 후에 복학하면서 다시 신문사에 들어와서 이렇게 수습기자로서 수습의
[仁터뷰] ‘제자바라기’ 최태성 교수와의 만남
지난 11월 26일 본교 경영대학 최태성 교수(이하 최교수)의 퇴임 기념 강연이 중강당에서 열렸다. 본교와 학우들을 위해 한 몸을 바친 최 교수의 강연답게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계자와 학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최태성 장학회, 개근강의 등 본교를 위해
본교, 프라임 사업 추진한다
제 36대 총학생회 선거 공청회 제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 발표, 본교
총장과의 두 번의 간담회, 그 후…
제 36대 총학생회 선거 공청회 제
문과대 구조조정 연이은 ‘논란’, 앞
[인터뷰] 구조조정, 총장과 학장의
통학 vs 자취 vs 기숙사, 누가
지겨운 통학, 지쳐가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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