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6.16 화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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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월미팔미지난달 28일 고리원전 1호기가 정비를 완료한지 50여 일만에 또...
학생 대표자 징계여부, 오리무중
지난 15일, 중운위에서 뒤늦게 징계 논의
일명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 녹취록’ 사건과 관련한 일부 학생 대표자에 대한 징계여부에 대해 학우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지난 8일 이후, 본교 커뮤니티 인하광장에는 ‘징계위원회 안 열리나요?’란 글 외에도 물의를 빚은 학생 대표자들의 징계여부에 관한 다수의 의견이 게재됐다. 본교 학생회칙 상 대표자들의
‘중운위 녹취록’ 논란(수정)
일부 중운위원들 대응 및 태도 논란돼사과문 게재했지만 학우 여론 부정적… 최근 본교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 의원이 참관인에게 막말을 한 녹취록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지난 1일자 중운위 회의에 참여한 참관인(이하 참관인1)이 인하광장에 회의가 끝난 후의 상황이 녹음된 약 27분의 녹음 동영상을 게재했다. 녹음 이전 상황은 중운위가 공식적
학생총회 그 이후···
전학대회 관련 회칙 논란 돼··· 의견 및 해석 분분총대의원회, “회칙 개정의 필요성이 우선되도록 노력할 것” ‘5.28 학생총회’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된 후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 개최 여부와 관련돼 논쟁이 펼쳐졌다. 전학대회는 학생총회의 의결권을 위임받은 기구로
총학생회 공약 중간점검
지난 5일 본지는 1학기 종간호를 맞아 현승훈 총학생회장(이하 현 회장)과 만나 공약 이행과 관련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에 본지는 이행와 관련,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진단했다.▲ 소통 - ‘24시간 이내에 응답하는 학생회’24시간 이내에 응답한다는 소통 공약을 내걸고 나선 인하9단은 집권 초기와 달리 최근 응답 방식에 대
인하광장, 익명성 보장 되나
투명한 학생사회 재건 vs 욕설·비방 난무
익명게시판의 필요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지난달 본교와 관련된 한 사이트에 익명으로 게시된 ‘총학생회 관련 5월 이슈 정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당 글은 남자휴게실, 축제, 학생총회와 관련된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지난달 30일 본교 커뮤니티 인하광장
제1회 치맥대이 개최
지난 3일 본교 기업가센터의 주관으로 제1회 치맥대이(治脈大二) 행사가 개최됐다. ‘치맥대이’란 창업 관련 네트워크의 외부와 내부 양쪽 모두의 큰 맥을 짚어본다는 의미다. 격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상호 교류해 학생 창업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
학생생활연구소, 찾아가는 심리상담 진행해
본교 학생생활연구소에서 지난 대동제를 맞아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본교 후문 가로수 길에서 ‘찾아가는 심리검사’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간편 심리진단 테스트 및 자기탐색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 추천도서를 제공함으로써 학생생활연구소가 실시하
위기의 대학언론, 해답은 어디에?
학보사 기자로 활동 중인 L양은 매주 금요일이면 일주일간 노력해 월요일에 발행한 신문이 조금도 줄어들지 않은 광경을 목격한다. 그간 L양과 학보사 기자들은 신문 구독률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와 SNS 등의 통로를 개설해 기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등의 노력을 했다. 하지만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높은 벽처럼 느껴지는 ‘무관심’에 L양은
현대사회 만연한 도덕적 해이
공직자 비리 6년 새 4배 증가··· 부정부패 심각해전문가, 법적 제도 강화 및 사회전반 자정 노력 강조 최근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로 정치권의 부정부패 문제가 불거지면서 정계는 물론 사회 전반적으로 도덕적 해이와 관련해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해 안전행정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 자료에 따르
양심 지키는 이에게 앙심 품은 자
조직 비리 고발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불이익뿐전문가, “내부고발자의 범위 넓히고 보상금 확대해야” 안산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사 A씨는 다른 간호사 B씨가 할머니를 폭행하는 것을 목격했다. K씨는 이를 시청에 신고했으나 정직 45일의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부당함을 알리고자 제보
자전거 열풍 속 새로운 문화 등장해
자전거 인구의 증가로 자전거 문화 다변화 추세전문가, “안전, 배려, 생활 자전거 문화 정착 위해 힘써야” 자전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자전거 인구도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자전거 시장의 규모는 6,000억 원에 달하며, 자전거 인구는 1,2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현재 우리 주변에 자전거
자전거 안전 ‘빨간불’
자전거도로 건설상 문제 허다, 인식 문제도···캠페인 및 다양한 행사 개최 등 인식 제고 활동 활발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늘어나는 가운데, 지난 4월 도로교통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자전거 관련 사고가 지난 2010년 대비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자전거
조향사들의 로망, 오르간에 앉다
“이 세상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들의 영혼은 향기이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에 나오는 대사다. 극중 장 바티스트 그루누이는 ‘역사에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는 덧없는 영역’인 향기를 얻고자 살인까지 저지른다. 이처럼 영화 속에 등장하는 향수는 불과 10여
학생을 위한 교육자, 최순자 신임 총
‘중운위 녹취록’ 논란(수정)
‘인하대역’ 변경 요청 남구청 건의
교직원 불친절, 풀어야할 숙제
아슬아슬한 대학 스포츠, 존폐위기
외모도 스펙이 된다?
본교 14대 총장 취임식 진행
자취 감춘 대학가 응원문화
남구청 ‘인하대역’으로 가칭 확정
불황 속 확산되는 나를 위한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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